키 큰 이유가 줄넘기였다니… 안유진 원피스 패션

빨간 체크 하나로 분위기 싹 바뀌는 안유진의 미니 드레스

체크무늬의 빨간 드레스가 이렇게 러블리하게 어울리는 사람, 안유진 외에 또 있을까요?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주는 미니 드레스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마치 인형 같은 실루엣을 만들어줘요.
작은 리본과 진주 목걸이, 하트 모양의 핀까지,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그녀의 소녀 감성을 더 잘 보여주고 있죠.
하지만 이 사랑스러운 모습 뒤엔 반전의 어린 시절이 숨어 있어요.
유진은 어릴 적부터 줄넘기를 정말 많이 했다고 해요.
쉬는 시간마다 줄넘기를 하며 놀았고, 실력도 수준급이라 실제로 줄넘기 대회에 나간 경험도 있다고 밝혔죠.
게다가 그녀는 키가 크게 된 비결로 줄넘기를 꼽았다고 해요.
지금은 이렇게 스타일리시한 스타가 되었지만, 운동장에서 줄넘기하던 그 소녀의 에너지가 여전히 느껴지는 착장이에요.
그때의 생기와 밝음을, 지금도 패션으로 보여주는 안유진이 참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