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커피차 앞 대형 하트 발사... 레몬색 자켓으로 완성한 인간 비타민룩

배우 혜리가 동료의 응원이 담긴 커피차 앞에서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며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어요.
사진 속 혜리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레몬 옐로우 컬러의 자켓을 입고 포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데요.
보슬보슬한 테디베어 같은 질감의 아우터가 혜리의 귀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해주면서 촬영장의 차가운 공기마저 따스하게 녹여주는 느낌이에요.
이번 스타일의 포인트는 화사한 상의와 대비되는 차분한 하의 매치에 있어요.
톡톡 튀는 레몬색 자켓 아래에 짙은 그레이 톤의 슬랙스를 매치해서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었거든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포즈가 어우러진 이번 코디는, 칙칙해지기 쉬운 겨울 패션에 어떻게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지 아주 잘 보여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