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여친 데리고 간 자리…최준희 최환희, 홍진경에 허락받은 사연

이모에게 연인 인사… 남매의 ‘든든한 가족’ 애정

출처 - 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자녀 최준희와 최환희가 최근 각자의 연인과 함께 방송인 홍진경을 찾아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이들의 만남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최준희는 8월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구옴. 조카들이 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깊어지는 이모와 조카의 유대감

출처 - 최준희 sns

홍진경은 고 최진실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남매를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이번 만남에서도 각자의 연인을 홍진경에게 소개하며 가족 간의 신뢰와 유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환희는 최근 래퍼 지플랫(Z.flat)에서 벤 블리스(Ben Bliss)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새 출발을 알렸고,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트렌디한 스트릿 무드…과감한 실루엣이 눈길

출처 - 최준희 sns

최준희는 블랙 컬러의 크롭 톱과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핫팬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목선을 따라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가 개성을 살렸으며, 여기에 붉은빛 숄더백을 포인트로 더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