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류동 공장서 불…2시간 30분 만에 완진

이시명 기자 2025. 7. 30.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의 한 공장에서 난 큰불이 소방 당국의 대응으로 약 2시간 30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모두 꺼졌다.

3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6분쯤 서구 오류동의 한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6건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140명과 장비 46대 등을 투입해 2시 39분 뒤인 오후 10시5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공장 2층 내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현장(인천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의 한 공장에서 난 큰불이 소방 당국의 대응으로 약 2시간 30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모두 꺼졌다.

3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6분쯤 서구 오류동의 한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6건 접수됐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140명과 장비 46대 등을 투입해 2시 39분 뒤인 오후 10시5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공장 2층 내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