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드라이브 추천 코스🚗

'드라이브의 계절'은 바로
봄,여름,가을가을가을가을!
나뭇잎이 색색의 옷을 입는 가을에 만끽하면 더없이 좋을 서울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할게요.

📌팔각정~서울숲~이촌한강공원

중랑천과 한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의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응봉산 팔각정에서 동호대교 방향 혹은 서울숲 방향을 바라보며 경관을 즐긴 다음, 서울숲으로 이동하거나 강변북로를 따라 한강을 바라보며 이촌한강공원으로 이동하는 것도 만족스러운 코스가 될 거예요.

📌워커힐로(구의동~워커힐)

서울 광진구 구의동 구의정수장 앞 삼거리에서 워커힐까지 이어지는 도로로, 아차산 자락길에 자리한 워커힐 호텔 남문 출구와 바로 연결됩니다. 서울 가을 단풍길 99선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울긋불긋 곱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길이 잘 닦여 있어요.

📌내부순환도로(성수대교 북단~성동교)

악명 높은 상습 정체구간 중 하나인 내부순환도로는 밤 11시 이후엔 탁 트여 나만의 시간을 즐기기에 최고인 야간 드라이브 코스예요. 2개의 긴 터널과 연속된 커브길로 이뤄져 있는데요. 커브가 완만해 일정한 속도를 내며 재미있게 운전할 수 있어요. 제한 속도가 시속 70킬로미터이니 참고하세요!

📌화랑로(석계역~삼육대학교)

6호선 석계역에서 삼육대학교까지 이어지는 길을 화랑로라고 하는데요. 하늘 높이 자란 나무가 만든 초록 길과 그 사이로 보이는 하늘, 시워하게 뻗은 길이 인상적인 곳이죠. 차로 달리기만해도 가슴 속 답답함을 훌훌 떨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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