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프리지아, 숨겨진 골반 여신…앙큼 섹시계 원톱

김지우 기자 2025. 2. 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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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대체 불가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프리지아는 개인 SNS에 "꺄!!! 나도 드디어 20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반짝이는 코랄빛 원피스에 토끼 모자를 쓴 모습이다. 키 163cm에 몸무게 41kg으로 알려진 프리지아는 극세사 몸매를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프리지아 SNS
프리지아 SNS
프리지아 SNS

프리지아는 특유의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누리꾼들은 "미쳤다" "너무 예뻐" "분위기 유일무이" "인간토끼 그 자체" "부러지겠어" "몸매라인 대박"이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유명세를 탔다. 이후 2023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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