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디자이너 박지훈 “세계 최초 무인 뜨개방 운영→패션쇼까지 열어”(아침마당)

이해정 2025. 2. 24. 09: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지훈/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이해정 기자]

뜨개질 디자이너 박지훈이 뜨개질 패션쇼를 펼친 일화를 공개했다.

2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에는 뜨개질 달인들이 출연했다.

경력 20년차 뜨개질 디자이너 박지훈은 "대전에서 어쩌면 세계 최초로 무인 뜨개방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키오스크에서 실, 바늘 등을 구매해서 영상을 보며 만들 수 있게 했다. 가끔 운이 좋으면 제가 나타나서 직접 알려드린다"고 부연했다.

엄지인은 "이 분이 보통이 아닌 게 뜨개질 의상으로 패션쇼를 하셨다고 한다"고 놀랐고, 박지훈은 "제가 패션 디자인을 전공해서 뜨개질과 접목해서 패션쇼를 했다. 아시아 패션 어워즈 무대에 올랐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