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10경기 타율이 무려 .513! 9경기 연속 안타 중이다

최원준. / OSEN DB

<1경기 키움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서건창’
OSEN PICK “구단이 37세 베테랑인 서건창에게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한 이유가 있다.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고 최근 팀 상승세에 앞장서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타격전이라면 우열을 가리지 힘들다. 최근 키움 분위기 좋다. 다시 돌아온 로젠버그가 이번에는 좀더 길게 마운드를 지켜줄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LG는 계속해서 타선의 부진이 있다. 이 가운데 문정빈, 이영빈 등 백업 선수들이 활력소가 되고 있다. 홍창기, 신민재, 오지환, 박동원, 박해민 등 주축들이 살아나야 한다. 키움은 최근 4연승으로 상승세다. 김웅빈이 2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고, 김건희는 21일 SSG전에서 만루 홈런을 날렸다.

LG 선발 이정용은 올 시즌 12경기(선발 3경기)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 중이다. 선발로 등판한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31로 잘 던졌다. 지난 16일 SSG전에서 3⅔이닝 7피안타 2실점을 기록.

키움 선발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에서 뛰다가 시즌 중반에 방출됐다. 최근 부상 대체 선수로 다시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로젠버그는 지난 16일 NC전에서 복귀전을 치렀고, 2.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LG 상대로 3경기(18이닝)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 중이다.

<2경기 삼성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중인데, 어제 2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는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롯데 선발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요즘 삼성 분위기 좋다. 타자들 감이 좋다. 그리고 삼성 선발 오러클린도 페이스가 안정적이다”

<프리뷰>
롯데는 최근 2연승에 성공했다. 3연승을 노리는데, 하위권 탈출이 급하다. 상대는 만만치 않다. 선두 삼성이다. 삼성은 주중 포함에서 KT 상대로 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의 이름에서 따온 ‘사직 스쿠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삼성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38.57로 좋지 않았다.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은 올 시즌 9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최근 흐름도 좋다. 지난 4월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 이후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중이다. 또 지난 5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데뷔 첫 승을 거둔 뒤 3연승 중이다. 롯데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등판.

<3경기 SSG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나성범’
OSEN PICK “요즘 타격이 상승기류에 올라탔다. 최근 10경기 3할4푼4리를 기록했다. 좌우 투수를 가리지 않고 홈런과 2루타 등 장타도 곧잘 터트리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황동하, SSG 최민준 선발카드는 비등비등하다. 불펜의 힘이 부쩍 떨어졌다. 중반 이후 힘에서 KIA가 우위를 보일 것 같다”

<프리뷰>
SSG가 다급하다. 주중 키움 3연전에서 충격의 스윕패를 당했다. 불펜이 무너지고 방망이도 침묵하는 등 패하는 과정이 아쉬웠다. KIA도 리드오프 박재현이 어깨통증으로 나서지 못한다면 득점력을 올리는데 쉽지 않다.

KIA는 우완 황동하로 맞불을 놓았다. 11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중이다. 선발투수로 변신 이후 쾌투를 펼치고 있다. 선발 4경기에서 3차례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고 평균자책점 2.48의 우등성적을 냈다. 종 변화구의 낙폭이 커졌다.

SSG는 우완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중이다. 7개 구종을 앞세워 5이닝 정도는 안정감 있게 막을 수 있는 힘을 보여주었다. 우타자 보다 좌타자에 더 강하다. 피안타율 1할8푼6리에 불과하다.

<4경기 NC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513이다. 9경기 연속 안타 중인데 전날 2안타를 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전날 경기에서는 분위기 좋은 삼성을 만나 패했다. 하지만 KT 전력도 괜찮다. 일단 최원준부터 타자들의 감이 괜찮다. 그리고 선발 싸움부터 흐름을 잡을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프리뷰>
KT는 2연패 탈출을 노린다. 전날 포항 원정에서 삼성에 5-8로 패해 2연패에 빠졌고 순위도 3위로 밀렸다. NC는 3연패로 최하위로 떨어졌다.

KT 선발 고영표는 올 시즌 8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7이닝 3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지난 4월 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 원정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롯데전 이후 6경기에서 4패인데, 패전 시작이 NC전부터였다. 고영표는 NC전이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4월 14일 4이닝 7실점으로 패전.

NC 선발 김태경은 올 시즌 6경기 모두 중간계투로 나서 10⅓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0.87을 기록하고 있다. KT전은 첫 등판이다. 중간계투로는 인상적이었으나 긴 이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5경기 두산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손아섭’
OSEN PICK “2군에 다녀오더니 완전히 달라진 베테랑 타자. 드디어 자존심을 회복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팽팽한 투수전이 예상되는 경기. 그런데 두산에서 박찬호, 손아섭 등 노련한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다. 불펜진도 문제 없어 두산이 기선제압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한화는 3연패 중이다. 왕옌청의 어깨가 무겁다. 전날 NC 다이노스를 1-0으로 꺾은 두산은 4연승을 질주, 시즌 전적 22승22패1무를 만들고 5할 승률을 맞췄다.

한화 선발 왕옌청은 올 시즌 9경기 49⅓이닝, 4승2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 팀 내 1위, 리그 5위에 있다. 왕옌청은 두산 상대로 지난 4일 6⅓이닝 비자책 3실점으로 잘 던지고 승리투수가 됐다. 당시 두산 선발은 곽빈이었다.

두산 선발 곽빈은 올 시즌 9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졌고 3승2패, 평균자책점 3.62를 기록 중이다. 2패 중 1패가 바로 한화전. 지난달 4일 한화 상대로 4⅔이닝 7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6실점(3자책점)을 기록, 제구 난조에 야수 도움까지 받지 못하고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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