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기배구대회] “국가대표 리베로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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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리베로가 되고 싶습니다."
박군은 145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철벽 수비를 선보이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배구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일취월장한 실력을 과시하며 팀 수비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박군은 "전학 온 친구가 멋있어 보여 배구를 시작했는데, 함께 추억을 쌓는 것이 정말 즐겁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앞으로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국가대표 리베로가 되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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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리베로가 되고 싶습니다.”
제38회 무등기 어린이 남자부 우승을 이끈 순천대석초 박지호(6년)군의 당찬 포부다. 박군은 145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철벽 수비를 선보이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특히 상대의 연타 공격을 안정적으로 받아내고 찬스볼로 연결하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팀 승리의 결정적인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배구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일취월장한 실력을 과시하며 팀 수비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박군은 “전학 온 친구가 멋있어 보여 배구를 시작했는데, 함께 추억을 쌓는 것이 정말 즐겁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앞으로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국가대표 리베로가 되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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