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 민선 2기 제10차 이사회서 전국체전 준비 본격화

박준우 기자 2025. 9. 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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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체육회가 민선 2기 제10차 이사회를 통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준비를 본격화했다.

대구시체육회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약 1천54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이사회는 대구의 체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로, 대구시체육회는 전국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체육이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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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 목표
대구광역시체육회가 29일 오후 2시 호텔수성 피오니홀에서 민선 2기 제10차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체육회 제공

대구광역시체육회가 민선 2기 제10차 이사회를 통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준비를 본격화했다. 이번 이사회는 29일 오후 2시 호텔수성 피오니홀에서 개최됐으며, 박영기 회장을 비롯해 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총 3건의 보고사항과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규정 개정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대구시체육회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약 1천54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육상 등 50개 종목에 걸쳐 종합 9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영기 회장은 "대구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체육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대구의 체육 발전을 위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로, 대구시체육회는 전국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체육이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이 대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우 기자 pj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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