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 임명

이은영 2026. 9. 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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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 김성완 씨가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김 대변인은 21일부터 공식 출근을 시작했다.

김 대변인은 미디어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방송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선으로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성완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으로 구성된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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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새 대변인에 시사평론가 김성완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사평론가 김성완 씨가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김 대변인은 21일부터 공식 출근을 시작했다.

김 대변인은 미디어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방송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석이던 청와대 대변인 자리도 약 5개월 만에 채워졌다. 전임자인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뒤 대변인 자리는 비어 있었다.

이번 인선으로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성완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으로 구성된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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