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투자협회 신임 회장에 이종훈 전 엑스플로인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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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젤투자협회가 지난 24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3대 협회장으로 이종훈 회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회장 선임을 계기로 회원 중심의 실행조직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초기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3월 2대 엔젤투자협회장으로 취임했던 조민식 베스핀글로벌 부회장은 임기를 2년여 남겨둔 상황에서 지난 24일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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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젤투자협회가 지난 24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3대 협회장으로 이종훈 회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종훈 신임 회장은 롯데벤처스 CIO(최고운용책임자), GS건설 전무와 GS건설의 자회사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투자총괄 및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벤처투자 전문가다. 또 한양엔젤클럽 사무국장과 엔젤투자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초기 창업기업 발굴과 엔젤투자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종훈 회장의 임기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년간이다. 취임식은 오는 3월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회장 선임을 계기로 회원 중심의 실행조직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초기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3월 2대 엔젤투자협회장으로 취임했던 조민식 베스핀글로벌 부회장은 임기를 2년여 남겨둔 상황에서 지난 24일 자진 사퇴했다.
최우영 기자 yo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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