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낯선 여자가 따라와 도망쳤다가 캐스팅된 여가수, 원피스룩

소녀시대 서현이 화이트 미니 원피스와 스니커즈로 청초하면서도 감각적인 유럽 여행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서현 SNS

탁 트인 하늘과 고성, 푸른 정원이 어우러진 스위스에서 단아한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스퀘어넥 디자인에 허리 라인을 살짝 잡아주는 실루엣으로 청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히 쿨한 무드의 러닝화로 캐주얼한 터치를 더해 여행지에서도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뷰티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 메이크업으로 ‘꾸안꾸’ 여행룩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서현은 2002년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지하철에서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사촌들과 함께 있던 서현은 한 낯선 여성이 계속 자신을 바라보자 겁이 나 다른 칸으로 옮겼지만, 그 여성은 계속 따라왔고 결국 목적지에 도착한 뒤 SM 명함을 건네며 부모님께 보여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모의 권유로 오디션에 응시한 서현은 한 번에 합격하며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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