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가 큰 키로 남다른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슈퍼모델 출신인 이다희는 키 176cm입니다.
데뷔초 프로필 키를 줄일정도였지만, 현재 이다희는 176cm 키로 당당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데요.

데뷔 초 이다희는 너무 큰 키때문에 캐스팅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다희는 "데뷔 초 나를 잘 안 써줬다. 너무 키가 커서 남자배우랑 안 어울린다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다희는 “키가 176cm”라며 “촬영할 때 하이힐을 신는 일이 많이 없다. 아래쪽을 촬영하지 않기 때문에 슬리퍼를 신는다. 지성 씨가 ‘너는 신발 협찬하는 데서 신발이 잘 안나와서 싫어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슈퍼모델 출신
한편, 이다희는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모델로 큰 키와 아름다운 외모로 대중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2년 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미세스 캅 2' (2016), '뷰티 인사이드' (2018), 그리고 '루카: 더 비기닝' (2021) 등이 있다. 이다희는 연기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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