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한일 정상회담 안동 개최에 환영·감사

김용우 2026. 5. 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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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안동 방문을 환영하며 한일 정상회담 장소를 안동으로 정한 이재명 대통령의 각별한 고향 사랑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안동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이 양국 간 신뢰와 우호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바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이어 안동이 국제 외교무대로 주목받게 됨에 따라 경북의 위상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