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느낌?' 박찬호, 아내 빼닮은 15세 둘째딸 공개
박효실 2022. 9. 7. 1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50)가 미모의 아내 박리혜씨, 딸 세린, 혜린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2005년 프랑스요리 전문가 박리혜씨와 결혼한 박찬호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한편 박찬호의 맏딸인 17세 애린 양은 앞서 지난 7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깜짝 치어리더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50)가 미모의 아내 박리혜씨, 딸 세린, 혜린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2005년 프랑스요리 전문가 박리혜씨와 결혼한 박찬호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찬호는 6일 “생일 축하해, 세린”이라는 글과 함께 엄마를 쏙 빼닮아 우아함이 뿜어져나오는 15세 둘째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미니 번 위로 딸기 아이스크림이 올려진 케이크를 앞에 두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찬호의 맏딸인 17세 애린 양은 앞서 지난 7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깜짝 치어리더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시구를 맡은 아빠 박찬호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른 애린 양은 아빠의 등번호 61번을 달고 멋진 춤실력을 보였다.
gag1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달달한 신혼 손연재, ♥남편 모습 일부 공개 "그리운 파리" [★SNS]
- 김보민 "♥김남일에 18년간 맞췄다…악마 아닐까 생각한 적도"('오케이')[종합]
- 김나영, 새집 거실이 5성급 호텔 수준..인테리어도 '력셔리' 그 자체
- 송지효, 심경의 변화?..연이은 파격 스타일 공개[★SNS]
- '딸바보' 김희선, 자랑할만하네…프린트한 듯 한 필기 실력[★SNS]
- 이혜성, 새 프로필 공개.. 찰떡 스타일링으로 여배우 미모 완성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