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헨드리가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카페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사진에서 헨드리는 흰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스트라이프 타이를 헐렁하게 매어 연출한 시크한 무드가 눈길을 끈다.

에이프런을 두르고 커피를 준비하는 모습에서 진지한 눈빛과 손끝에 집중된 디테일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장면처럼 완성도를 더한다.

셔츠 소매를 걷어올린 채 진지하게 커피를 내리는 모습은 ‘힙한 바리스타’ 그 자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커피잔을 든 채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헨드리의 모습이 담겼다.

무심한 듯 여유로운 포즈,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 그리고 셔츠와 슬랙스로 완성한 남친룩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심쿵을 유발한다.
팬들 사이에선 “카페 가면 저런 사람 꼭 한 명 있었으면…”, “이 조합은 못 참지”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현재 헨드리는 NCT 활동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25세의 감성을 담은 이번 컷은 그만의 부드러운 남성미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오롯이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