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헨드리, 오늘은 바리스타..커피 한 잔에 담은 남친美

NCT 헨드리가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카페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사진에서 헨드리는 흰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미지출처 NCT 헨드리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특히 스트라이프 타이를 헐렁하게 매어 연출한 시크한 무드가 눈길을 끈다.

에이프런을 두르고 커피를 준비하는 모습에서 진지한 눈빛과 손끝에 집중된 디테일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장면처럼 완성도를 더한다.

셔츠 소매를 걷어올린 채 진지하게 커피를 내리는 모습은 ‘힙한 바리스타’ 그 자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커피잔을 든 채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헨드리의 모습이 담겼다.

무심한 듯 여유로운 포즈,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 그리고 셔츠와 슬랙스로 완성한 남친룩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심쿵을 유발한다.

팬들 사이에선 “카페 가면 저런 사람 꼭 한 명 있었으면…”, “이 조합은 못 참지”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현재 헨드리는 NCT 활동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25세의 감성을 담은 이번 컷은 그만의 부드러운 남성미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오롯이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