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프렌치 감성 듬뿍 담은 꾸안꾸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이보리 배색 티셔츠에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보였습니다.
시그니처처럼 자리 잡은 베레모를 활용해 소녀미를 배가시켰고, 깔끔한 블랙 로퍼와 양말 조합으로 프렌치 시크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또렷한 아이보리 토트백과 브랜드 레터링 포인트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더했고, 심플한 아이템만으로도 김나영 특유의 트렌디함이 돋보였습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메이크업이 프렌치 감성을 배가시키며, 평범한 듯 특별한 꾸안꾸룩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나영은 고등학교 시절 “사진발은 안 받지만 꽤 예뻤다”며 ‘춘천의 고소영’이라 불렸던 별명을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데뷔 전에는 남학생들이 집 앞에 몰려와 창문에 돌을 던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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