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라이브, AI 기반 ‘오디오 드라마 제작 자동화 솔루션’ 통해 TIPS 선정

유은규 2025. 12. 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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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소다라이브(대표 이재형)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최종 선정, 이를 통해 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한 오디오 드라마 제작을 자동화하는 핵심 AI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TIPS 운영사 엔슬파트너스의 추천 및 기술·사업성 평가를 통해 이뤄졌으며, 소다라이브의 AI 기반 오디오 드라마 제작 자동화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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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웹소설 IP 기반 2차 콘텐츠 시장 활성화...‘오디오 드라마의 넷플릭스’로 도약 목표


주식회사 소다라이브(대표 이재형)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최종 선정, 이를 통해 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한 오디오 드라마 제작을 자동화하는 핵심 AI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TIPS 운영사 엔슬파트너스의 추천 및 기술·사업성 평가를 통해 이뤄졌으며, 소다라이브의 AI 기반 오디오 드라마 제작 자동화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은 결과다.

소다라이브는 텍스트 기반 콘텐츠를 오디오 드라마 형태로 자동 제작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LLM 기반 스토리 확장 및 대본 생성 ▲캐릭터 감정·성격 기반 AI 음성 연기 ▲배경음·효과음 자동 믹싱 ▲다국어 언어 지원 및 배포 등 제작 공정 전 과정을 자동화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웹툰·웹소설 IP가 ‘오디오 드라마’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창작자·출판사·엔터테인먼트 기업이 2차 콘텐츠 시장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다라이브는 이번 TIPS 선정을 계기로 K-콘텐츠의 글로벌 오디오 시장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AI 기반 제작 자동화 기술을 통해 다양한 IP의 오디오 드라마화를 빠르게 제작 지원하고, 세계 각국의 청취자 취향에 맞춘 현지화 버전 생성과 글로벌 플랫폼 자동 배포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소다라이브 이재형 대표는 “이번 TIPS 선정은 소다라이브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AI가 창작과 제작의 장벽을 낮추는 콘텐츠 환경을 만들고, 한국 오디오 콘텐츠가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차세대 미디어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 장기적으로 ‘누구나 고품질 오디오 드라마를 쉽게 만들고 소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오디오 드라마의 넷플릭스’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다라이브는 AI 기반 미디어 자동화 기술 스타트업으로, 오디오 드라마 제작 자동화 솔루션을 중심으로 웹툰·웹소설 IP 기반 2차 콘텐츠 제작을 혁신하고 있다. 또한 소다라이브는 자체 오디오 드라마 플랫폼 ‘보이스온(VoiceOn)’을 운영, 고품질 오디오 드라마를 국내외 이용자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소다라이브는 콘텐츠 제작부터 플랫폼 유통까지 통합 생태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AI 오디오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유은규 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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