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드라마 '파워레인저', 10년 만에 극장판으로 돌아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년 만에 돌아온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지구를 위한 싸움'의 매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지구를 위한 싸움'은 제35대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우선 10년 전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의 오리지널 캐스트들이 그대로 이번 작품에 출연을 결정해 시선이 모였다.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지구를 위한 싸움'은 오는 12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성민주 기자] 10년 만에 돌아온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지구를 위한 싸움'의 매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지구를 위한 싸움'은 제35대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우선 10년 전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의 오리지널 캐스트들이 그대로 이번 작품에 출연을 결정해 시선이 모였다. 캡틴포스 멤버들은 10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더 강력해진 팀워크와 액션으로 화려하게 돌아올 예정이다.
두 번째로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다이노썬더, 갤럭시포스 등 역대 파워레인저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파워레인저 배틀 게임이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동료 사이였던 캡틴 레드와 캡틴 실버가 배틀 게임장에서 맞붙게 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세 번째로는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갬블러즈 해적단'에 맞선 '캡틴포스'의 화려한 액션이 예고됐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 뭉친 '캡틴포스'의 화려한 변신부터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스펙터클한 액션은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지구를 위한 싸움'은 오는 12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성민주 기자 smj@tvreport.co.kr / 사진=트윈플러스파트너스(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