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 스태프 위해 편의점 '통째로' 계산한 미담 재조명 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고현정의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화이트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으로 완성한 우아함
고현정은 크림 화이트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는 테일러드 재킷은 어깨 라인을 살려 당당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레이스 원피스로 선보인 로맨틱 무드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섬세한 레이스 패턴이 돋보이는 미디 길이 원피스는 우아함과 단아함을 동시에 표현한다. 풍선 장식과 함께한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도 절제된 우아함을 잃지 않고 있다.

##캐주얼 스트라이프 셔츠 룩
블루 스트라이프 오버사이즈 셔츠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레드 캡과의 컬러 매칭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으며, 여유로운 핏의 셔츠가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고 있다.

##블랙 베스트로 완성한 모던 시크
네이비 베스트 스타일의 상의로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골드 버튼 디테일과 깔끔한 V네크 라인이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한편 배우 고현정의 스케일 큰 현장 미담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2021년 드라마 촬영 당시 고현정은 150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촬영장 인근 대형 편의점에서 '통째로' 쇼핑을 허용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고현정은 스태프들에게 "가격 상관없이 원하는 것 다 골라라"며 자유 쇼핑을 시켜준 후, 어마어마한 금액을 개인 카드로 결제했다. 현장 관계자는 "고현정이 평소에도 배우와 스태프들을 정말 잘 챙긴다"며 "이런 통 큰 한 턱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고현정은 SNS에 부산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건강 이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고현정은 현재 완전히 회복된 상태로, 오는 9월 5일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들과 재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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