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 20년간 2100억 후원금 지원

박종서 2025. 7. 21.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재단 활동에 동참한 김나운, 윤경호 배우와 CJ 임직원 우수 기부자, 봉사자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소년의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동아리, 취업 취약계층 청년에게 직업교육을 하고 CJ그룹 계열사 등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아카데미 등이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220만명 대상
민희경 CJ사회공헌추진단장(가운데)이 김나운·윤경호 배우(왼쪽부터), 류경화 CJ도너스캠프 아카데미 마스터 멘토, 김수호 우수 일반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CJ나눔재단 제공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재단 활동에 동참한 김나운, 윤경호 배우와 CJ 임직원 우수 기부자, 봉사자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220여만 명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했다. 누적 후원금 규모는 2100여억원에 달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소년의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동아리, 취업 취약계층 청년에게 직업교육을 하고 CJ그룹 계열사 등에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아카데미 등이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