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전드 투수가 느낀 MLB 수준.JPG

Screenshot_20250701_162940_Samsung Internet.jpg 일본 레전드 투수가 느낀 MLB 수준.JPG
Screenshot_20250701_162944_Samsung Internet.jpg 일본 레전드 투수가 느낀 MLB 수준.JPG
계속된 칭찬에 마쓰자카는 메이저리그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해 12월 일본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대단한 피칭을 선보이던 선배들은 하나같이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도망가는 소극적인 투구를 펼쳤다. 특히 선발투수들은 더 그랬다. 나는 다르다. 일본에서처럼 정면승부로 타자들을 잡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패널로 함께 출연한 사사키 가즈히로(MLB 통산 129세이브)는 우회적으로 코웃음을 쳤다. 
그는 “오른손타자의 바깥쪽 낮은 코스로 완벽하게 꽂히는 시속 153km의 직구를 던진 적이 있다. 그 볼이 밀어 친 타격으로 세이프코 필드 오른 담장을 넘어간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나도 일본에서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었다”며 “그런 일을 실제로 겪어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고 충고했다.
마쓰자카의 멘탈을 박살내는 튼튼신의 2012시즌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