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인형처럼 살빼길 잘했군 잘했어! S라인 드레스핏 13종 대방출

코미디언 미자가 22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드레스 모음 사진첩 보다가 깜놀쓰... 세상 화려한 드레스 원없이 입는 요즘 몇개 추려봤어유 몇번 드레스가 가장 잘어울리나요?? (저는 10번 홀터넥 한표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미자 SNS

미자가 선보인 13벌의 드레스 중 단연 돋보인 세 가지 룩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밝은 옐로 톤의 해바라기 패턴이 인상적인 슬릿 원피스는 사각 네크라인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핏이 여름의 생기와 여성미를 동시에 살려줬습니다.

골드 스팽글이 빼곡히 박힌 오프숄더 드레스는 반짝임과 우아함이 공존하며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파스텔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는 소프트한 톤과 몸에 핏되는 실루엣이 로맨틱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입니다.

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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