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60살까지 뛰겠네! '불혹' 모드리치...나이 잊은 맹활약 "AC밀란, 연장 계약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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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 된 루카 모드리치가 여전히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이자 소속팀 AC밀란이 연장 게약을 진지하게 고려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간) "올해로 40세가 된 모드리치는 여전히 밀란 중원의 중심에서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지능적이고 침착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며 "밀란 수뇌부는 그의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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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불혹이 된 루카 모드리치가 여전히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이자 소속팀 AC밀란이 연장 게약을 진지하게 고려중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간) "올해로 40세가 된 모드리치는 여전히 밀란 중원의 중심에서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지능적이고 침착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며 "밀란 수뇌부는 그의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란은 모드리치의 프로정신과 리더십, 그리고 나이를 무색케 하는 체력 관리 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그를 경기장 안팎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평가하고 있다.
모드리치는 2012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뒤 13시즌 동안 597경기에서 43골 88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4회, UEFA 챔피언스리그 6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5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구단의 전설로 남았다.
또한 2018년에는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CF)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양강 체제를 깬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39세 시즌에도 55경기 4골 9도움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지만, 지난 8월을 끝으로 레알과의 14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세리에 A 무대로 향했다.
밀란에서도 그는 여전히 핵심이다. 이번 시즌 리그 6경기에서 515분을 소화하며 중원의 균형을 잡고 있고, 팀 내 젊은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까지 맡고 있다. 이에 구단은 그의 나이를 고려하지 않고 재계약을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모드리치는 라커룸에서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는 리더로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그의 계약 연장은 경험과 젊음을 조화시키려는 밀란의 방향성과도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Troll Football EU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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