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결승 룰 뒤집혔다… 판정단 심사 거부까지

박선하 2026. 3. 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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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전이 시작부터 판을 뒤흔든다.

오는 3일 방송될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이 최종 결정되는 대망의 결승전이 시작된다.

제작진은 "결승에 진출한 '현역가왕3' 10인의 현역들이 3대 현역가왕이 되기 위한 최후의 전쟁을 펼친다"라며 "이번 주 결승전 1차전을 함께 하며 '현역가왕' 3대 가왕 탄생에 동참해 달라"라고 전했다.

'현역가왕3' 결승전은 오는 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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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직접 작곡한 곡 냈다” 작곡가로 데뷔

(MHN 박선하 기자) '현역가왕3' 결승전이 시작부터 판을 뒤흔든다.

오는 3일 방송될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이 최종 결정되는 대망의 결승전이 시작된다.

결승전 시작에 앞서 MC 신동엽은 "중대 발표가 있다"며 기존 시즌과 완전히 달라진 결승전 진행 방식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 사이에서는 "마지막까지 너무 잔인하다"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이번 시즌에서는 결승 1차전 상위권 TOP7만 2차전에 직행한다. 반면 8·9·10위는 방출 후보로 분류돼 탈락 위기에 놓인다. 이전 시즌에서 결승 1차전 참가자 전원이 2차전에 진출했던 것과는 다른 구조다.

신동엽은 "회를 거듭할수록 '한일가왕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서, 보다 기량이 탄탄한 TOP7을 선발하기 위해 제작진도 어려운 선택을 했다"라고 설명한다.

심사 과정에서도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박서진과 김수찬 등 연예인 판정단이 심사 거부 의사를 밝히는 상황까지 일어난 것. 마스터들 역시 "이 선택을 하면 국내 활동을 당분간 접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토로하며 부담감을 드러낸다.

결승 1차전은 초호화 작곡가 군단이 참여한 '신곡 대첩'으로 진행된다. 윤일상, 안예은 등이 참여한 신곡 무대가 공개되는 가운데, 2대 가왕 박서진도 직접 곡을 출품하며 작곡가 데뷔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제작진은 "결승에 진출한 '현역가왕3' 10인의 현역들이 3대 현역가왕이 되기 위한 최후의 전쟁을 펼친다"라며 "이번 주 결승전 1차전을 함께 하며 '현역가왕' 3대 가왕 탄생에 동참해 달라"라고 전했다.

'현역가왕3' 결승전은 오는 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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