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반드시 트로피 들어 올린다!”…세슈코의 미친 자신감→”우리는 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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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세슈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세슈코는 "우리 팀은 훌륭한 정신력을 갖추고 있다.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뛰어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세슈코는 "이곳에서 반드시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 그것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다. 물론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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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벤자민 세슈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세슈코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그는 맨유에서 보낸 첫 시즌을 돌아보며 “우리는 지금까지 정말 잘해왔다고 생각한다. 아직 몇 경기가 남아 있지만, 현재 흐름은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세슈코는 “우리 팀은 훌륭한 정신력을 갖추고 있다.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뛰어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맨유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도 분명히 밝혔다. 세슈코는 “이곳에서 반드시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 그것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다. 물론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세슈코는 올여름 약 8,500만 유로(약 1,460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하며 큰 기대를 받았다. 다만 시즌 초반에는 부상과 경기력 기복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점차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득점력을 회복하며 팀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비록 올 시즌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는 못했지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남은 경기와 다음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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