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향년 39세로 세상 떠나… 경찰 "친구가 자택서 발견"
김인영 기자 2024. 11. 1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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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림이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2일 뉴스1에 따르면 성동경찰서는 이날 송재림이 낮 12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날 점심을 함께 먹기로 약속했던 친구가 송재림의 집을 방문했다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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