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없이 경기 진행’ KBO, 심판진 징계
KBS 2026. 3. 18. 22:03
어제 좌익수가 없는 상태로 경기가 진행된 황당한 장면을 보여드렸는데요,
KBO에서 심판 징계를 결정했고 더그아웃 녹취도 화제입니다.
외야의 빈 자리 보이시나요?
좌익수가 없는 상태로 이닝이 시작됐고, 뒤늦게 선수가 들어왔습니다.
이닝 교대 시간을 어겼기에 피치클락 위반으로 볼을 줘야됐지만, 심판은 이를 눈치채지 못했는데요.
결국, KBO는 경기 심판진에게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LG의 더그아웃 녹취도 화제가 됐는데요,
["야구 안보니까 모르는 거 아냐. 한 명은 알려줘야 할 거 아니야. 20명이 있는데 아무도 못 봐. 선수가 한 명이 없는데. 그쪽으로 공 갔으면 어떡할 거야? 야구 보라고. 알았어? (네.)"]
시범경기에서 실수한 만큼 정규리그에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죠?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6년 전 숨졌는데도 복지부 조사는 “특이사항 없음”
- [단독] ‘넉넉하게’ 요청하니 “알겠습니다”…‘포르쉐’ 프로포폴 병원 가보니
- ‘검사 수사 관여’ 원천 차단엔 ‘우려’…‘보완수사권’ 불씨는 여전
- 서울은 온통 보랏빛 물결…내일 0시부터 ‘테러 경보’ 상향
- ‘패럴림픽 스타’ 김윤지, ‘미소 천사’란 별명에 대한 생각은?
- IMSI 생성에 가입자 번호 사용…LG유플 유심 전면 교체
- 한밤중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펑’…과충전 주의
- 삼성전자, 주총서 ‘주주 환원’ 확정…노조는 성과급 인상 요구
- 3년 전부터 살해 계획…“공군사관학교 기득권” 언급
- 미 대테러수장, “전쟁 반대” 사임…지지층 이탈에 트럼프 사면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