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 방한한 빌게이츠…한 총리·재계 총수 잇달아 회동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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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게이츠 이사장이 창업한 '테라파워'가 차세대 원전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우리 정부의 소형모듈원전, SMR 산업 육성과 맞물려 어떤 협력 방안이 논의될지 주목됩니다.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판결 재상고 시한이 오늘 자정 끝납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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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방한한 빌게이츠…한 총리·재계 총수 잇달아 회동
1년 만에 방한한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한성숙 국무총리와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를 두루 만날 예정입니다.
게이츠 이사장이 창업한 '테라파워'가 차세대 원전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우리 정부의 소형모듈원전, SMR 산업 육성과 맞물려 어떤 협력 방안이 논의될지 주목됩니다.
▶ 내년도 예산안 편성 당정 협의…추가 세수 논의 (AM 8:20 국회 의원회관)
당정이 오늘 2027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을 논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예산처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실무 비공개 당정협의를 여는데요.
협의에선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 재투자 방안과 함께, 지출 구조조정 계획 등도 논의될 거로 보입니다.
▶ 최태원·노소영 재상고 기한 …'재산분할' 결론은 (서울고법)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판결 재상고 시한이 오늘 자정 끝납니다.
재상고장이 접수되지 않으면 판결은 그대로 확정되고, 한쪽이라도 재상고장을 내면 대법원 판단을 재차 받는데요.
파기환송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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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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