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폭염주의보 뚫고 노란바람막이 입고 등산

배우 이시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4도에 나무도 없는 암릉터지는 코스 간사람 저요🤚🏻😇🤯🫠살려달라는 혼자말로 등산 오디오 채우고밥 대신 더위 옴팡지게 먹으면서.........나 절대 7,8월에는 등산안하리 다짐하면서 산을 올랐지만........ㅋㅋㅋㅋㅋ막상올라간 북한산 비봉의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에다시 등산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거라며 다음산은 어디로 갈지 검색하면서 내려온 사람도 저요😍😍😍@sierraoutdoor 그리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오늘 착장 너무 예쁘지 않나요?? 아무리 더워도 예쁜옷입고 등산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특히 가방 심하게 예뻐서 평소 착장에도 메고다니면 너무 예쁠꺼같아❣️고마와요 시에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흰티를 이너로 입고 노란 바람막이와 하늘색의 숏팬츠를 입고 등산룩을 선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디즈니+ 드라마 '그리드'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2월 오픈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홈 시즈 2'에 출연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