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 서울서 ‘2025 식품산업 ESG 경영포럼’ 열려
‘ESG 공동 실천 선언식’도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10월20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KBIZ)홀에서 ‘2025 식품산업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포럼’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식품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ESG 협력 방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으로 구성됐다. 선언식에는 박 회장을 비롯해 ‘식품산업 공급망 ESG 공동사업’ 의 참여 원청사 9곳(남양유업·농심·롯데웰푸드·빙그레·샘표식품·오뚜기·오리온·풀무원·CJ제일제당)과 주요 협력사 대표가 참여한다
2부에선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이 이뤄진다. 주제 발표는 ▲김동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ESG 경영연구소장의 ‘새정부와 함께하는 ESG 경영의 새로운 변화(국내 식품산업을 위한 새정부 ESG 정책과 기업 실천 방안)’ ▲홍연아 공주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의 ‘ESG 경영, 지속가능성을 향한 길(식품 기부와 환경적 성과의 선순환 사례)’ ▲문상원 삼정KPMG 상무의 ‘식품기업의 도전과 기회(식품산업 공급망 관리를 위한 정부 지원과 기업의 대응)’ ▲홍석일 ‘바라’ 팀장의 ‘협력사 ESG경영 실현(협력사 ESG 경영 사례)’ 4가지다.
패널토론 좌장은 백태영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위원이다.
행사는 식품 대·중소기업, 협력사 등의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9월22일~10월2일 행사 포스터 속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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