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수빈이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컴백할 예정입니다. 컴백을 앞두고 채수빈의 한 사진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배우 채수빈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승모근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거 '2017년 연기대상'에서 '역적'으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받은 채수빈은 연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 사진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고 네티즌들은 "의외다" "승모근만 보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올해 채수빈은 공연'세익스피어 인 러브' 프로필을 공개했고 직각어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탄탄한 승모근으로 화제가 되었던 채수빈은 5년이 지나 다시 한번 변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해진 일자 어깨

5년전에는 탄탄한 승모근으로 눈길을 끌었으나 드레스를 입은 채수빈은 전과 달리 직각어깨로 여리여리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얼굴 알려
채수빈은 청순한 외모로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채수빈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습니다.

또한 드라마 '역적' '로봇이 아니야'에서 연기력을 입증받아 'MBC연기대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더 패뷸러스',영화'하이재킹'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연기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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