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9 자주포 잭팟 터졌다!" 노르웨이 24문 도입 8천억 수출 달성하자 유럽 발칵!

K9 자주포, 노르웨이 3차 수출로
약 8,000억 원 수익 기대!
유럽 방산시장 영향력 확대!


대한민국 대표 자주포 K9 ‘썬더’가
노르웨이에 약 8,000억 원 규모로
3번째 수출 계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방산업계에 큰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9월 18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24문의
K9 자주포 추가 도입 계약을
확정했으며, 이로써 노르웨이 내
K9 운용 규모는 총 52문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러시아와 인접한
노르웨이 최북단 방어를 위한
‘핀마르크 여단’ 전력 보강의 일환으로,
K9 자주포는 혹한기 북유럽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으로 전략적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핀마르크 여단은 러시아 무르만스크와
불과 100km 떨어진 지역에 배치되며,
미국과 영국군과의 합동 작전 수행도
예상되는 핵심 부대입니다.

노르웨이는 그간 차륜형 자주포
도입도 검토했으나, 혹한기와
눈이 많은 북유럽 환경에서의 기동성,
안정적인 탄약 운용 능력 등을 고려해
궤도형 K9을 선택했습니다.

2023년 노르웨이 국방연구소가
발표한 평가 보고서에서 K9 자주포가
예산, 성능, 납품 일정 면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이번 추가 수출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노르웨이는 앞으로 자주포뿐만
아니라 장거리 정밀타격 무기 체계인
한국산 ‘천무’ 다연장로켓 도입도
검토 중입니다.

유럽 내에서는 독일과 프랑스산
무기를 우선시하는 보호무역 기조가
강하지만, 폴란드와 합작해 현지
생산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한국산
무기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K9 자주포는 이미 폴란드, 핀란드,
에스토니아 등 여러 유럽 국가에
수출되며, 궤도형 자주포의
유럽 표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노르웨이 3차 수출은 한국산
무기가 유럽 방산시장 내에서
지속적으로 신뢰받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한 셈입니다.

노르웨이의 이번 결정은 향후 다른
유럽 국가들도 궤도형 자주포에 대한
재평가를 하는 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웨덴도 자국 개발 자주포 ‘아처’
외에 궤도형 자주포 도입을 검토
중이며, 핀란드 역시 추가 K9 자주포
도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규모 K9 자주포 추가 도입으로
노르웨이는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 강력한 방어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특히 혹한의 북유럽 환경에서 탁월한
기동성과 정확도를 자랑하는
K9 자주포는 핀마르크 여단의 핵심
전력으로서, 러시아와 인접한 전략
요충지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로 인해 노르웨이는 단순히
방어 능력을 강화한 것을 넘어,
북유럽 지역에서의 군사적 안정과
억제력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