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래시포드 OUT+둘이 합쳐 리그 5골 처참한 공격진'에도 보강 없다, 왜? "합리적인 영입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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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더 이상의 보강 없이 이적시장을 마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저명한 기자 로리 휘트엘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맨유는 크리스토퍼 은쿤쿠(28·첼시)와 레온 베일리(28·애스턴 빌라)를 영입하지 않을 예정이다. 구단은 스포츠적·재정적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이적만 추진할 것이다.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선수는 영입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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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더 이상의 보강 없이 이적시장을 마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저명한 기자 로리 휘트엘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맨유는 크리스토퍼 은쿤쿠(28·첼시)와 레온 베일리(28·애스턴 빌라)를 영입하지 않을 예정이다. 구단은 스포츠적·재정적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이적만 추진할 것이다.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선수는 영입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맨유는 최근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 부재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28)는 감독과의 불화로 팀을 떠났다. 남아 있는 라스무스 호일룬(22)과 죠슈아 지르크지(23)는 각각 리그에서 2골과 3골로 역대급 부진을 기록 중이다.
마티스 텔(20·바이에른 뮌헨)을 임대로 데려온다는 소식도 있었지만, 뮌헨과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자 과감하게 포기했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칙(PSR) 때문에 선수 영입에 신중한 상황이다. 구단의 재정적 부분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맨유는 공격수 영입이 절실하다.
맨유는 2일(이하 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2로 패배했다. 유효 슈팅을 단 2개만 기록하며 공격수 보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경기 종료 후 아모림 감독은 "이적시장이 닫히면 어떤 선수가 영입됐는지 알 수 있을 거다. 난 현재 팀을 발전시키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라며 구단의 영입 상황에 대한 답변을 피했다.

맨유는 현재 리그에서 13위로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지만 유로파리그에서는 16강에 진출했다.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려면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공격수 영입을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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