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아들 새로운 작품에서 만난다, 진짜 잘 자랐네 충격적인 근황 모습

‘부부의 세계’ 이준영 아역에서 ‘서초동’ 학폭 피해자 역으로

출처 - 전진서 sns

전진서는 오는 8월 2일 방송되는 tvN ‘서초동’에 고등학생 문찬영 역으로 등장한다.

이 드라마는 서초동 법조타운에서 일하는 어쏘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루며, 전진서가 연기하는 문찬영은 학교 폭력 피해자이자 사건을 계기로 법무법인 형민과 연을 맺게 되는 인물이다.

그는 극 중 조창원 변호사(강유석 분)와 관계를 형성하며 주요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아역 스타에서 성인 연기자로…연기 스펙트럼 넓히는 행보

출처 - 전진서 sns

전진서는 과거 SBS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 아역,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 아역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JTBC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이번 ‘서초동’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연극 전공 입학 후 학업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빈티지한 데님 셔츠에 블랙 크로스백, 꾸안꾸 패션 완성

출처 - 전진서 sns

사진 속 전진서는 짙은 색 데님 셔츠를 롤업한 채 블랙 팬츠와 크로스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머리와 무심한 듯 잡은 우산까지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했고, 깔끔한 컬러 톤 배합이 돋보이는 여름 데일리룩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