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빠진 젖살은 20대로 착각, 쭉쭉 뻗은 팔다리는 모델로 착시 현상 부르는 여배우, 힙룩

배우 금새록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금새록 SNS

금새록이 Y2K 무드에 걸맞은 빈티지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금새록은 짙은 남색의 크롭 티셔츠에 넉넉한 핏의 카키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은 과하지 않게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고, 여기에 클래식 무드의 브라운 짜임 가방과 아디다스 삼선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금새록은 내추럴한 긴 생머리에 메이크업도 절제된 톤으로 정돈해, 과한 장식 없이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힙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무심하게 내려다보는 포즈부터 스니커즈 끈을 매는 자연스러운 동작까지도 화보 같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금새록은 168cm의 큰 키와 길게 뻗은 팔다리로 실제보다 더 커 보이는 비율을 지녔으며, 덜 빠진 볼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이미지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금새록은 KBS2 토일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이다림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
사진=금새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