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함지훈 은퇴‥ 빅맨 최초 3천 도움 기록

정인곤 2026. 4. 9. 17: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어제(4/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19점 9도움을 기록한 함지훈은 KBL 7번째, 빅맨으로서는 최초로 통산 3천 도움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함지훈은 모비스에 코치로 합류해, 함께 선수 생활을 하며 모비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양동근 감독과 팀을 이끌 계획입니다.

Copyright © 울산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