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더니.. 깜짝 근황 전한 손예진♥현빈

득남 이후 겨울 골프 라운딩 근황 공개한 손예진

배우 손예진은 지난해 3월 배우 현빈과 공개 열애 1년 2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후 그는 같은해 11월 결혼 8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지난 2021년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두 사람은 과거 영화 ‘협상’을 통해 첫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주인공으로 좋은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현빈과 함께 골프장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손예진은 “눈이 오는날 올해의 마지막 골프를 쳤어요. 눈이 오니까 너무 좋았어요. 이제 진짜 2023년이 한달 남았어요. 천천히 가라 시간아”라고 멘트를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골프장에서 검은색 골프웨어와 흰색 조끼 패션으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앞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푸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손예진은 “길게 찍어달라고 신랑한테 부탁했더니 길~~~게만 찍어준것 같은..”이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또한 남편 현빈이 찍어준 듯 손예진의 아름답고 귀여운 자태가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황정민, 정우성 주연 '서울의 봄',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 돌파로 연일 화제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25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울의 봄’은 올해 하반기 개봉작 중 최단기간에 100만, 200만, 300만,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해당 작품은 1979년 12월 12일,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생생하게 그려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개봉 4일째에 이미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이후 6일째에 200만, 10일째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개봉 3주차에도 스코어 하락세 없이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봄’은 빠른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며 손익분기점인 460만 관객도 곧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성수 감독의 연출과 1979년 12·12 군사반란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탄탄한 스토리, 황정민, 정우성 등 여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봄'은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가 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는데요.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 3'에 이어 올해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봄'의 흥행 성공은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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