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사모펀드 어피니티 세무조사 착수

김지숙 2025. 4. 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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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에 대해 세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최근 어피니티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고, 어제(9일) 사무실 등에 대한 자료 예치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조사4국은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곳입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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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에 대해 세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최근 어피니티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고, 어제(9일) 사무실 등에 대한 자료 예치조사에 나섰습니다.

어피니티에 대해 국세청이 조사에 나선 건 2015년 이후 10년 만입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조사4국은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곳입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어피니티가 과거 투자 및 거래에 대해 세금을 적정하게 신고하고 납부했는지를 들여다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피니티는 2016년 버거킹 운영사 BRK의 지분을 100% 인수했고, 지난해엔 SSG닷컴에 투자했던 자금에 대해 차익을 보고 회수했습니다.

어피니티 측은 이번 세무조사와 관련해 설명하거나 밝힐 내용이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어피니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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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기자 (vox@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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