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스코리아, 대한피부항노화학회서 에이징 사이언스·에코바이올로지 철학 소개

2026. 3. 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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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더모코스메틱 기업 나오스의 한국 지사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는 지난 1월 25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 제13회 동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나오스의 에이징 사이언스와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 철학을 소개하고 자사 브랜드 에타퓨르(Etat Pur) 협찬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 노화 기전에 대한 연구와 항노화 치료의 임상적 적용을 논의하는 학술 단체로, 매년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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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더모코스메틱 기업 나오스의 한국 지사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는 지난 1월 25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 제13회 동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나오스의 에이징 사이언스와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 철학을 소개하고 자사 브랜드 에타퓨르(Etat Pur) 협찬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는 피부 노화 기전에 대한 연구와 항노화 치료의 임상적 적용을 논의하는 학술 단체로, 매년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동계학술대회에는 약 450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참석해 다양한 항노화 치료 전략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순수피부과의원 신나라 원장은 에타퓨르 협찬 강연을 통해 항노화 시술에 있어 시술 기법이나 장비 선택뿐 아니라, 환자 피부 자체의 컨디션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원장은 시술 효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장벽 기능, 항산화 시스템, 염증 반응의 균형이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하며, 성분 중심의 국소적 항산화·항염 관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강의에서는 이러한 관점에 기반해 항노화 시술 전·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에타퓨르의 나이아신아마이드 5%, 비타민 C 10%, 에녹솔론 2%, 레티놀 0.3%, 바쿠치올 0.5% 등을 중심으로 각 성분의 역할과 적용 시 고려 사항을 소개했다. 특히 불필요하거나 자극적인 성분을 배제하고, 검증된 성분 위주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시술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나라 원장은 피부에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을 전신 건강의 신호로 해석하는 피부기능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피부–장–뇌–마이크로바이옴 축(Skin–Gut–Brain–Microbiome Axis)을 바탕으로 피부 증상과 전신 건강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피부기능의학적 치료를 통해, 피부와 몸이 함께 건강해지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신나라 원장은 피부기능의학적 접근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지속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대한피부기능의학회를 설립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에코바이올로지를 기업 철학으로 삼는 나오스코리아 자문단으로 참여해 학술적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피부 증상과 전신 건강의 연관성을 다룬 저서 ‘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를 출간했으며, 유튜브 채널 ‘키능의학 TV’를 통해서도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나오스는 피부를 살아 있는 생태계로 바라보고, 피부 본연의 기능과 균형을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둔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를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 이는 피부를 단순히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스스로 건강함을 회복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접근 방식으로,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노화를 위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오스는 이러한 철학을 제품 개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으며, 바이오더마, 에스테덤, 에타퓨르 등 나오스의 전 브랜드에 공통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현재 해당 브랜드들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전개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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