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췌장암이 싫다면 매일 비타민C를 이렇게 드셔야 합니다!

서울대 명예교수 이왕재 박사는 최근 유투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비타민 C와 암의 연관성에 대해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서 암세포가 면역 회피하는 기전을 파괴한다는 것을 논문으로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 비타민C는 암을 100% 제거하지는 않지만, 면역 세포가 암을 죽이려고 하는데 회피하는 기전이 있다고 밝혔다. 비타민 C를 경구로 복용한다면 면역 세포가 암을 죽일 수 있어 예방이 된다.

활성산소는 가장 중요한 발암물질로, 유전자 변형시키는 물질이며, 돌연변이 결과 암이 되는 것이다. 돌연 변이를 막는 가장 중요한 물질이 항산화제로, 황산화제의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라 할 수 있다.

또 이왕재 교수는 비타민 C는 면역학적으로 암 예방 효과가 있으며, 항암의 효과가 암을 직접 죽이는 효과가 있는 반면 비타민 C가 활성산소 기준으로 죽인다는 메커니즘을 자신이 찾아냈다고 밝혔다.

암세포는 특히 철분을 많이 쓰게 되며, 트랜스펠린 수용체라는 단백질을 비타민 C가 만들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트랜스펠린 수용체가 있어야 철분이 암세포로 들어가는데 비타민 C가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높은 농도의 비타민 C로 인해 암세포가 철분이 부족해서 죽게 된다.

비타민C 고농도가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메커니즘은 활성산소의 공격으로 암을 죽게 하는 그 메커니즘과 항암제가 결합되면 암이 죽는 것이다.

비타민 C는 고농도일 때는 암세포에 산화 촉진제 역할을 하고, 철분 대사를 저해해서 암을 죽이는 메커니즘으로 독성이 없는 항암제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점은 그것은 정상 세포는 전혀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항암제 치료를 하면 몸이 많이 손상되어 있고, 혈관, 면역 세포도 손상되어 있는데 비타민 C를 통해 회복을 도와준다. 이왕재 박사는 2017년에 아이오와 메디컬 센터에서 실험한 내용에서 항암 치료와 비타민 C를 같이 쓴 그룹이 항암 치료만 단독으로 한 그룹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는 것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 비타민 C만으로도 치료가 되지만 비타민 C와 치료 성격이 비슷한 이뮨셀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학 병원의 항암 치료는 성분적으로 잘 정립된 굉장히 좋은 치료로, 암은 정말 죽이지만, 대신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게 된다.

그렇기에 면역 기능을 보완해 주는 올리는 치료로 비타민 C를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낸다고 할 수 있다.

이왕재 박사는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암의 환자들이 비타민C 치료를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혈액암,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림프종 등에는 효과가 제한된다고 밝혔다. 또 고형암을 겪는 환자의 경우 암의 종류의 관계 없이 기대수명을 지나서 생존하고 있는 경우가 다수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