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10개월 만에 신곡 발표 "애절함 담은 감성 발라드 성인가요"

신영선 기자 2025. 10. 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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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이 10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제이레이블은 1일 "전유진이 오는 10월 중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의 무게와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절절하게 노래하며, 전유진 특유의 묵직한 보컬이 곡의 감성을 한층 깊게 만든다.

한편, 전유진은 오는 11월 첫 번째 팬 콘서트 'TWENTY'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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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레이블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유진이 10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제이레이블은 1일 "전유진이 오는 10월 중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Only You' 이후 약 10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이번 신곡은 소속사와 전속 계약 체결 후 첫 행보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신곡은 세월 속 작아지는 어머니의 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애절한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성인가요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의 무게와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절절하게 노래하며, 전유진 특유의 묵직한 보컬이 곡의 감성을 한층 깊게 만든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두각을 나타낸 뒤,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짙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로 자리 잡은 그는 꾸준히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확장해왔다.

한편, 전유진은 오는 11월 첫 번째 팬 콘서트 'TWENTY'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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