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러움+분노 폭발! "韓·日은 브라질과 맞붙는데"... '역대 최악' 자국 대표팀에 '한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10월 브라질과 친선경기 소식에 중국이 들끓고 있다.
홍명보(56) 감독 체제의 한국과 모리야스 하지메(57) 감독이 이끄는 일본의 10월 A매치 일정은 이미 확정됐다.
한국은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의 브라질과 먼저 경기를 치른다.
한국과 일본의 A매치 일정 확정 후 중국 매체 '동추디'는 27일(한국시간) "일본과 한국이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명보(56) 감독 체제의 한국과 모리야스 하지메(57) 감독이 이끄는 일본의 10월 A매치 일정은 이미 확정됐다. 한국은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의 브라질과 먼저 경기를 치른다. 일본은 오는 10월 14일 도쿄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해당 소식에 중국 팬들은 부러움과 자국 축구의 현주소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국과 일본의 A매치 일정 확정 후 중국 매체 '동추디'는 27일(한국시간) "일본과 한국이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중국 팬들은 "복잡한 감정이 든다", "중국은 이제 평가전을 준비해야 하는데", "이웃이 명문대에 합격한 느낌", "중국은 동티모르 같은 국가를 상대해야 한다"며 자국의 상황을 아쉬워했다.


최악의 시기라 불릴 만하다. 심지어 중국은 여전히 정식 사령탑 선임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탈락 후 브란코 이반코비치(크로아티아) 감독은 경질됐고,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은 데얀 주르제비치(세르비아) 임시 사령탑 체제로 참가했다.
중국이 여전히 표류하는 가운데 한국은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브라질과의 재대결을 펼친다. 당시 한국은 1-4로 패해 역대 전적에서 1승 7패를 기록했다.


한국과 일본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9월 A매치에서는 본격적인 본선 준비에 돌입한다. 한국은 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맞붙는다. 같은 기간 일본은 7일 멕시코, 10일 미국을 차례로 만난다.
특히 한국은 사상 첫 독일 태생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발탁하며 스쿼드 변화도 예고했다.
한편 브라질은 최근 주축 공격수들의 부진과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FIFA 랭킹 5위에 위치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LA 연봉 공개됐다 '주급 3.5억-선수단 총액의 절반' | 스타뉴스
- '남편이 20대 女골퍼 3인과 트리플 불륜'→아내 심경 고백 | 스타뉴스
- 'LG 여신' 진수화 치어, 글래머 매력 발산 '이 정도였다니'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화끈 비키니 패션 '핫바디 미쳤다' | 스타뉴스
- "큐티 섹시" 이다혜 치어, 좋아요 10만 개 '역대급 반응'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선혜원 물들인 퍼포먼스 천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美서도 설레게 만드는 '미의 남신' | 스타뉴스
- '김유미♥' 정우, 8년 인연 마무리.."아름다운 이별, 새로운 도전"[공식] | 스타뉴스
- 박민영, 또 한번 리즈 갱신..독보적 아우라 [화보] | 스타뉴스
- '영어 못하는 애들' 저격 이후..뷔, 입 열었다 "변명 없습니다"[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