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강북갑' 전상범 "강북 주거·교통환경 개선 못한 책임 지워야"

이재우 기자 2024. 4. 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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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범 국민의힘 서울 강북갑 후보는 5일 "강북의 주거와 교통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워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후보는 "그간 강북의 주거와 교통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정치인들에게 그 책임을 지워야 할 것"이라며 "책임을 묻는 방식은 오로지 투표를 통해서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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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상범 국민의힘 서울 강북갑 후보는 5일 지역구내 사전투표소인 수유2동주민센터에서 투표했다. 2024.04.05 (사진 = 전 후보 캠프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전상범 국민의힘 서울 강북갑 후보는 5일 "강북의 주거와 교통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워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후보는 이날 지역구내 사전투표소인 수유2동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한 뒤 "선거판세가 어렵다고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만난 유권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며 "투표를 하면 이긴다, 강북의 새로운 선택, 전상범을 유권자 여러분께서 투표를 통해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전 후보는 "그간 강북의 주거와 교통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정치인들에게 그 책임을 지워야 할 것"이라며 "책임을 묻는 방식은 오로지 투표를 통해서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라고 했다.

전 후보는 앞서 "집권여당 후보로서 서울시 및 중앙정부와 협력해 GTX-C노선(광운대역)을 강북구 수유역까지 연장, 수도권 30분 이동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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