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12일 인스타그램에 "8년만의 재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추사랑은 10대답지 않은 패셔너블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크롭 블랙 탑과 라이트 워시 데님 팬츠, 오버사이즈 블랙 후드 집업으로 Y2K 감성의 힙스터 룩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동그란 안경과 내추럴한 긴 생머리가 감각적인 룩에 편안함을 더했습니다.
야노시호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이룬 모던 시크 룩으로 세련미를 강조했습니다.
지드래곤은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에 진주 목걸이와 미니 선글라스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쉼 없이 활약해 왔습니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