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35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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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LA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정규리그 35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했다.
MLS에서 세 경기 연속 골을 넣은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이 팀 오브 더 매치데이에 뽑힌 것은 29, 30라운드에 이어 이번이 MLS 진출 이후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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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사무국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정규리그 35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했다.
MLS에서 세 경기 연속 골을 넣은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이 팀 오브 더 매치데이에 뽑힌 것은 29, 30라운드에 이어 이번이 MLS 진출 이후 세 번째다.
손흥민은 전날 솔트레이크와의 안방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으로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과 ‘흥부 듀오’로 통하는 드니 부앙가(31·가봉)도 미드필더 부문 베스트 11로 뽑혔다.
부앙가는 이 경기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세 시즌 연속으로 20골 이상 넣은 MLS 역사상 첫 선수가 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도 베스트11 공격수 부문(3명) 한 자리를 꿰찼다.
메시는 21일 DC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한종호 기자 h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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