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창원 성산구 도의원 후보 공통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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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창원시 성산구 선거 도의원 후보가 12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단독주택지 용도지역 종상향·지구단위계획 개선과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특별시범구역 선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성산구 8개 동에서 각 동별 최소 100건 이상의 생활민원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주민밀착형 엄지척 기동반'을 운영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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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창원시 성산구 선거 도의원 후보가 12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경영(창원4)·이성배(창원5)·원성일(창원6)·문병선(창원7) 도의원 후보가 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은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추진을 약속했다. 18세 이하 청소년과 70세 이상 시민 대상으로 단계적 시내버스 무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성산구 생활권 중심으로 교통망을 재설계하는 안도 내놨다. 공영주차장 야간 무료 개방과 양곡동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단독주택지 용도지역 종상향·지구단위계획 개선과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특별시범구역 선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성산구 8개 동에서 각 동별 최소 100건 이상의 생활민원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주민밀착형 엄지척 기동반'을 운영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이들은 "선거 때만 시민을 찾는 정치가 아닌 시민의 불편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는 정치를 하겠다"라며 "국정과 경남도정, 창원시정의 큰 방향이 실제 지역주민의 삶의 변화로 이어지려면 광역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다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