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신 배우인데 평범한 직장인과 결혼해 엄마 된 여배우

일본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에 골인한 뒤 올해 1월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국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당시 이시하라 사토미는 소속사를 통해 "무사히 안정기를 맞이하여 마음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며 "부디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시하라 사토미는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로 잘 알려졌으며 <실연 쇼콜라티에>, <수수하지만 굉장해>, <언내추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지난 4월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이시하라 사토미는 출산 이후 3개월 만에 NHK 생활 정보 프로그램 <내일이 바뀌는 토리세츠 쇼>로 복귀할 예정임을 알렸는데요.

임신 발표 전까지 <내일이 바뀌는 토리세츠 쇼>의 MC로 활약했던 이시하라 사토미는 소속사를 통해 "휴식을 취하는 동안 출산과 육아를 하며 컨디션을 회복해 정식 복귀하게 됐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최근 공개된 TV 홍보 영상에도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녀는 출산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