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다, 됐다는 말만 늘어난 분들 계시죠?
겸양이 아니라 신호일 수 있습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부탁도 거절도 다 피한다
어느 쪽이든 미움받을 것 같아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결정을 남에게 넘기는 일이 늘어납니다.

2. 칭찬을 농담으로 넘긴다
고맙다고 받지 못하고 "뭘 그런 걸로"로 지웁니다. 받아 본 적이 적으면 받는 법도 서툽니다.

3. 사진과 모임을 피한다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사람 앞에 서는 일을 줄입니다. 줄이면 줄일수록 더 작아집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마음을 고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잘한 일 하나를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오늘 인정한 하나가, 내일의 나를 조금 세워 줍니다.
출처 : '마음챙김'